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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세리 조회 4회 작성일 2021-10-26 06:23: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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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신용대출 '연봉 이내'로 규제...'대출절벽' 현실화 / YTN

[앵커]
가계부채 줄이기 총력전에 나선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의 경우 대출을 얻고 싶어도 얻기 어려운 대출 절벽이 시중은행은 물론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현실화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은 경제주체들의 차입 비용이 높아지고 그 다음에 위험 선호 성향을 조금 낮추게 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가계부채 증가세라든가 주택가격 오름세를 둔화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의 급등 막기에 나선 한국은행의 행보와 별개로 금융 당국의 전방위적인 가계대출 조이기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먼저 5대 시중은행은 모든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들어갑니다.

우리와 신한, KB국민은행은 가계 신용대출을 연 소득 이내로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다음 달 시행을 준비 중이고, 5대 은행 중 가계대출 증가율이 가장 높아 '당국 경고'를 받은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이미 규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도 다음달 중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로 줄일 예정이고 케이뱅크도 신용대출 한도 조정을 검토 중입니다.

시중은행에서부터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금융기관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이 가시화된 것은 지난 13일 금융감독원과 시중은행 임원들과 회의에서부터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대출의 한도를 연 소득 수준으로 낮춰달라고 요청했고, 특히 상품별 관리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출절벽이 현실화되면서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은 3%대의 예대 마진부터 바로잡으라는 등 온라인 댓글로 어려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신용대출의 연 소득 제한이 '관치'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가계부채 관리 차원에서 은행권에 권고한 것일뿐"이라고 답변했습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827222813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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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 젊은 사람들은 집 사지 말라는 이야기구나 ...
DaNieL H : 서민들은 집을 못사요. 그대신 중국인이 집사요. 머지않은 미래에 대한중국만세 되겠어요!
민길상 : 은행 내부에서는 자기들끼리 서류 만져서 서로 대출하고, 일반 서민들은 규제하고. 정말 그지 같구나 이세상
을미르 : 언론의 실수요자의 정의: 부동산 갭투자, 신용대출 주식투자, 코인투자
omorrow t : 서민들 집못사게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5대 은행 신용대출 '연봉 이내'로 규제...'대출절벽' 현실화 / YTN

[앵커]
가계부채 줄이기 총력전에 나선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의 경우 대출을 얻고 싶어도 얻기 어려운 대출 절벽이 시중은행은 물론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현실화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은 경제주체들의 차입 비용이 높아지고 그 다음에 위험 선호 성향을 조금 낮추게 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가계부채 증가세라든가 주택가격 오름세를 둔화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의 급등 막기에 나선 한국은행의 행보와 별개로 금융 당국의 전방위적인 가계대출 조이기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먼저 5대 시중은행은 모든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들어갑니다.

우리와 신한, KB국민은행은 가계 신용대출을 연 소득 이내로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다음 달 시행을 준비 중이고, 5대 은행 중 가계대출 증가율이 가장 높아 '당국 경고'를 받은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이미 규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도 다음달 중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로 줄일 예정이고 케이뱅크도 신용대출 한도 조정을 검토 중입니다.

시중은행에서부터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금융기관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이 가시화된 것은 지난 13일 금융감독원과 시중은행 임원들과 회의에서부터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대출의 한도를 연 소득 수준으로 낮춰달라고 요청했고, 특히 상품별 관리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출절벽이 현실화되면서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은 3%대의 예대 마진부터 바로잡으라는 등 온라인 댓글로 어려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신용대출의 연 소득 제한이 '관치'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가계부채 관리 차원에서 은행권에 권고한 것일뿐"이라고 답변했습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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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 Lee : 아파트 경매 많이 나오겠네.
인덕원(검색) 호가가 22억?
부동산에 미친 정치 사법 검찰 경제 그리고 언론.
그중에 언론들이 제일 문제다.
TZ T. : 2금융권 3금융권 잔치 벌렸네...
????? : 대출로 오른 부동산 대출로 망하것네.,...ㅋㅋ
대상스카이 : 은행들 케피탈 다 때돈 벌것네
스카우트TV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태울판

신용대출 조이기 본격화...고신용자 대상 금리 인상 / YTN

[앵커]
금융당국이 시중 은행에 신용대출 관리를 요구한 이후 최근 들어 은행들이 속속 금리 인상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전문직 같은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금리가 높아질 예정인데, 대출 수요가 제2금융권으로 몰리는 풍선효과도 우려됩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는 지난 25일부터 직장인 신용대출 최저금리를 높였습니다.

최근 급격하게 늘어난 신용대출 속도를 조절하는 차원이라는 게 금리 인상의 이유입니다.

[황은재 / 카카오뱅크 팀장 : 자산 건전성 관리와 대출 속도 조절을 위해 직장인 신용대출에 한해 최저금리를 0.15%포인트 올린 거고요.]

앞서 케이뱅크도 지난 18일 신용대출 금리를 올렸고, 우리은행도 주력 신용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내리면서 사실상 신용대출 금리를 높였습니다.

KB국민은행도 오는 29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절반 정도까지 줄이고, 금리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이렇게 은행권이 약속이나 한 듯, 줄줄이 신용대출 금리를 높인 건 금융당국이 최근 급증한 신용대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은행들에게 속도 조절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신용대출 금리를 높이지 않은 다른 은행들도 의사와 변호사 같은 전문직을 포함한 고소득, 고신용자의 대출 금리 조정이나 한도 축소 등을 놓고 고심 중입니다.

앞서 금융당국이 생계형으로 대출을 받는 저소득층 대상 대출엔 지장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기 때문입니다.

열흘 만에 1조 원 넘게 늘어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던 개인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4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신용대출 규제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 급증세는 일단 진정된 상태.

하지만 진정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대출금리가 높아지기 전 미리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는 '막차 수요'로 마이너스 통장 신규 약정은 같은 기간보다 3천억 원어치 넘게 몰린 상황.

여기에 보험사 등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신용대출 증가세도 심상치 않아 한 곳을 막으면 다른 곳이 늘어나는 '풍선 효과'까지 우려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인터넷은행 영업 강화 등으로 하반기에도 은행 신용대출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최두희[dh022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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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 다주택자의 주택대출을 제재해야지 왜 신용대출전반에 적용하나?
...
센타우르스 : 제2금융권으로 몰리면 재미나겠네요ㅎㅎ 꿀잼
김GT : 고신용자만 금리인상 및 대출금액 인하 해야지..서민들만 죽는다..
chali back : 싸게 받을 사람은 다 받더라고..
은행에 빽으로 ㅋ
DoAan : 신용투자 2조원... 주가 하락장이거나 최소한 횡보할텐데 이자 감당 못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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