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땅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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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만셋 조회 9회 작성일 2020-10-01 07:49: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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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사이에 꽃비가 내리더니



선녀와 나무꾼(1994)

김창남\r
\r
하늘과 땅 사이에\r
꽃비가 내리던날\r
어느 골짝이 숲을 지나서\r
단둘이 처음 만났죠\r
\r
후!하!후!\r
하늘의 뜻이었기에\r
서로를 이해하면서\r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r
눈부신 사랑을 했죠\r
후! 하! 후!\r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r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멀리 떠나갔어요 예~\r
선녀를 찾아주세요\r
나무꾼의 그 얘기가\r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r
후!하!후!\r
\r
\r
하늘의 뜻이었기에\r
서로를 이해하면서\r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r
눈부신 사랑을 했죠\r
후! 하! 후!\r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r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멀리 떠나갔어요 예~\r
선녀를 찾아주세요\r
나무꾼의 그 얘기가\r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r
후!하!후!\r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r
후!하!후!
Jamal Pspk fan : 이정도면 1일 1사과티비 가능할꺼 같음
Lifestyle world Khushagarwalslowmo : 이런 씨..ㅂ 사과티비 영상 소리 왜이래 전철에서 개쪽당했네
Chelsi Lika Labog's Vlog : 와..사과티비...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2k Gamer : 유튭 알고리즘에 이끌려 사과티비를 보러왔는데 뜻밖에 ㄱㅇㄷ?
Tiktok Fan : 님들아 사과티비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괜찮나요?

김만수 - 푸른시절 1982

Kim man soo

하늘과 땅사이에 꽃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공원에서 소녀를 만났다네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숙이는데
앞서간 발자국이 두 눈에 가득차네
찡하는 마음이야 뭐라고 말못해도
찡하는 마음이야 괜시리 설레는것

어젯밤 꿈속에서 무지개 피더니만
오늘은 공원에서 소년을 만났다네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
햇살이 눈을 들어 두눈에 반짝이네
찡하는 마음이야 뭐라고 말못해도
찡하는 마음이야 괜시리 설레는것
정연호 : 푸른시절
전영태 : 지금도 노래방 가면 꼭 부릅니다.
서민K : 쿵딱쿵딱 비트는 세상 넘치는데 목소리는 뭔가 수줍고 아련해,신기
Seung Kwon Chang : 이정훈 병장, 수기사 맹호4기. 건국대 77학번 ; 하사 장승권이 찾는다. ; 010 6384 0340
박성민 : 좋은 노래입니다~~

... 

#하늘과땅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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